사자 울음소리 효과음
사자 울음소리 9개입니다. 수사자의 힘찬 포효, 바로 앞에서 듣는 거칠고 쉰 포효, 골짜기에 울려 퍼지는 포효, 암사자가 길게 부르는 소리, 낮게 으르렁거리는 소리, 새끼 사자 소리 두 가지, 거친 전자음 포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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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울음소리 효과음 소개
사자의 포효는 소리 하나라기보다 하나의 흐름입니다. 부드럽게 끙끙거리는 소리로 시작해 목을 크게 열고 깊게 포효하다가, 짧은 그르렁 소리를 되풀이하며 잦아듭니다. 조용한 밤이면 아주 먼 곳까지 들립니다. 포효는 수컷만 하는 것이 아니어서 암컷도 포효하며, 주로 해 질 녘부터 밤사이에 영역을 알리거나 무리를 찾을 때 웁니다. 참고로 ‘어흥’은 사전에서 호랑이가 우는 소리로 풀이하는 말이고, 사자의 울음은 보통 포효라고 부릅니다.
그 낮은 소리는 성대의 생김새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사자의 성대는 두껍고 가장자리가 평평해서 낮은 음으로 쉽게 떨립니다. 반면 으르렁거림은 목 안에서 낮게 구르는 소리로, 멀리 보내기보다 가까이 있는 상대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새끼 사자는 아직 포효하지 못합니다. 새끼 고양이처럼 가늘게 울고, 으르렁거려 보아도 높고 작은 소리가 납니다. 백수의 왕이라는 별명도 처음부터 목소리로 증명되는 것은 아닌 셈입니다.
한국어 의성어
| 언어 | 소리 | 동사 |
|---|---|---|
| 한국어 | 으르렁 | 으르렁거리다, 포효하다 |
고르는 법
활용법
파일 정보
- −1 dBFS
- MP3 320 kbps 스테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