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 효과음
한 번에 새 한 마리씩 담은 새소리 41개입니다. 단순한 지저귐과 휘파람 소리, 나이팅게일과 종다리, 굴뚝새가 부르는 노래 한 소절, 거칠게 우는 까치와 바람까마귀, 그리고 칩튠과 유리처럼 맑은 신스 새소리가 있습니다.
이 효과음은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라이선스
올라가는 울음소리
칩튠 짹 소리
점점 커지는 지저귐
한 번의 짹 소리
신스 지저귐
유리 휘파람
나이팅게일 구절
검은지빠귀 솔로
까치 재잘거림
굴뚝새 노랫소리
개똥지빠귀 구절
휘파람새 트릴
종달새 노랫소리
꾀꼬리 휘파람
흉내지빠귀 구절
벌새 짹 소리
참새 짹 소리
찌르레기 휘파람
홍관조 휘파람
금조 한 음
직박구리 노랫소리
벌잡이새 트릴
검은머리박새 소리
카나리아 트릴
풍금조 노랫소리
바람까마귀 소리
노랑멧새 한 음
물까마귀 노랫소리
박새 소리
딱새 노랫소리
멧새 노랫소리
붉은부리까마귀 소리
아케이드 새 휘파람
유리 핀치
칩튠 카나리아
유리 휘파람새
먼 곳의 개똥지빠귀
가까운 굴뚝새
먼 곳의 나이팅게일
가까운 꾀꼬리
먼 곳의 까치
새소리 효과음 소개
새가 내는 소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울음은 짧고 단순한 소리로, 서로 위치를 알리거나 위험을 경고할 때 씁니다. 노래는 더 길고 패턴이 있는 소리로, 주로 봄에 영역을 지키는 수컷이 부릅니다. 피리처럼 부드러운 대륙검은지빠귀, 풍성하고 변화가 많은 나이팅게일, 하늘로 솟구치며 쉬지 않고 노래하는 종다리가 그렇습니다.
한국어로는 참새는 ‘짹짹’, 제비는 ‘지지배배’ 하고 지저귄다고 표현하고, 꾀꼬리 소리는 ‘꾀꼴꾀꼴’로 적습니다. 모든 새가 고운 소리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까치는 ‘깍깍’ 하고 시끄럽게 울지만, 한국에서는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는 말이 있을 만큼 친근한 새입니다.
파일마다 새 한 마리의 짧은 울음이나 노래 한 소절만 담았기 때문에, 원하는 배경과 겹쳐 쓰기 좋습니다. 종 이름은 소리의 느낌을 고르는 참고용일 뿐 검증된 종 식별이 아니니, 이 소리로 실제 새를 구별하지는 마세요.
한국어 의성어
| 언어 | 소리 | 동사 |
|---|---|---|
| 한국어 | 짹짹, 재잘재잘 | 지저귀다 |
고르는 법
가까이와 멀리
가까운 굴뚝새와 가까운 꾀꼬리는 건조하고 바로 앞에 있는 느낌이고, 먼 곳의 개똥지빠귀와 먼 곳의 나이팅게일은 뒤로 물러나 공간에 깊이를 더합니다.
활용법
파일 정보
- −1 dBFS
- MP3 320 kbps 스테레오